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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마현정 간호사와 총무팀 김지철 과장이 지역 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한 점을 인정받아 울산광역시장 표창과 울산해양경비안전서장 감사장을 각각 수여받았다.
마현정 간호사는 2014년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 수간호사로 근무하며 심폐소생술 교육 강사 활동 등 응급상황 발생시 환자 생명을 구하기 위해 헌신한 점이 인정됐다.
또한 김지철 과장은 긴급구조지원기관인 울산대병원의 재난 업무 담당 및 긴급 연락관으로 '2015년 울산항 대규모 민관합동훈련'에 적극적인 자세가 돋보여 울산해양경비안전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마현정 간호사와 김지철 과장은 "이 상은 함께 도와주고 노력한 병원의 모든 직원들을 대표해 받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 및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