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목동병원 위・대장센터 심기남 교수(소화기내과)가 최근 열린 대한상부위장관 헬리코박터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과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심 교수는 먼저 송현주 교수와 함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치료시 의사들의 진료지침 이행정도와 인지도를 살펴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어 장지영 전임의(소화기내과)와 진행한 '보르만 분류 4형 위암의 다양한 내시경 소견과 임상적 특성' 연구로 우수상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