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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병원(원장 민응기)이 지난 7일 의료서비스 부문 고객감동경영대상을 수상했다. 6년 연속 수상이다.
‘고객감동경영대상’은 지난해 고객만족 경영을 성공적으로 실천하고 이를 통해 선진경제를 이끌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기업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제일병원은 여성전문병원으로서 특화된 감성서비스를 실천하고, 여성의학 발전과 안전한 임신․출산 문화를 창출해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러시아, 몽골, 카자흐스탄, 중국, 미국을 중심으로 외국인 화자가 급속히 늘면서 글로벌 난임/여성암 치료의 메카로 발돋움하고 있다. 현재 외국인 환자는 연 2만5000여 명에 이른다.
민응기 병원장은 “제일병원이 추구하는 가치는 고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진료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라며 “앞으로도 내원하는 모든 분들이 감동할 수 있는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고객감동경영대상은 SK텔레콤, 삼성물산, 우리은행, KB국민카드 등 48 곳 기업이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