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7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응급실 인건비 충당도 힘든 중소병원
[ 2016년 01월 10일 20시 00분 ]

주요 대형병원 응급실 과밀화 해소 대안으로 꼽히는 중소병원이 실제로는 응급실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 보건복지부는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MERS) 후속 대책으로 응급의료체계를 개편, 대형병원 응급실을 찾는 경증환자들을 중소병원 응급실로 회송하는 방안을 추진.

 

하지만 정작 중소병원들은 응급실 운영에 필요한 재정, 인력확보 등에 어려움이 많다고 하소연하는 상황. 대한중소병원협회 고위관계자는 “응급실 운영을 위해 병원이 감당해야 할 부담이 너무 크다. 환자는 없는데 의사, 간호사, 앰뷸런스 기사 등의 인력은 상시 대기해야 하다 보니 인건비를 충당하기도 쉽지 않다”고 주장.

 

그는 “더 큰 문제는 밤샘 근무를 해야 하는 응급실에서 일하겠다는 의사 등의 필수인력을 구하기도 쉽지 않다는 것”이라며 “이 때문에 지방병원 중에서는 응급실 운영을 못하겠다고 문 닫는 곳들도 나오는 실정”고 폭로.  

 

민정혜기자 mjh_nuit@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대학병원 응급실 ‘묻지마 대기’ 사라진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