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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이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를 7병상에서 12병상으로 증설하고 본격 가동에 나선다.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는 고위험 신생아 치료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건복지부가 2008년부터 2014년까지 전국 37개 기관을 선정하고 지원하고 있다.
의정부성모병원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는 지난해 6월 추가 선정됐으며 응급진료체계 구축 및 진료연계 시스템을 구축하고 진료의 질 향상 및 표준화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광역단위 지역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전해명 병원장은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 개설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경기북부 의료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