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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은 최근 경상북도 문경에 위치한 ‘STX 리조트’에서 2016년 목표달성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동국제약 이영욱 대표이사를 비롯해 영업, 마케팅, 지원부서 임직원 350여명이 참석해 2016년 목표달성을 위한 각 부서별 저략을 공유하고 화합을 다졌다.
이영욱 대표이사는 "지난해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두 자리수 성장률을 이뤄낸 직원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하다"며 "새해에도 국내 매출 및 해외 수출 목표달성은 물론 제약산업에 기여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