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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올해 스피드 경영을 통해 비전 2020을 가속화하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광동제약은 2016년 경영방침을 '스피드 경영'으로 정하고, 그 실천과제로 ▲핵심사업의 차별적 경쟁역량 극대화 ▲시장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 ▲신규사업의 가시적 성과 창출 ▲핵심가치 기반의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구축을 제시했다.
회사는 최근 경기도 성남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과 양재 aT센터에서 시무식을 겸한 신년 워크숍을 갖고 2016년 목표와 실천과제를 공유했다.
최성원 대표이사는 “광동제약 성장은 언제나 고객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자세와 좋은 원료로 최고의 제품만을 만들겠다는 신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빠른 의사결정과 선제적 혁신전략을 통해 비전2020을 더 빠르고, 압도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내부 구조를 재정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