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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동창회가 ‘총동문회’로 명칭을 변경했다.
지난 2010년에 가톨릭의대 졸업생 외에도 가톨릭중앙의료원 소속 부속병원에서 인턴, 레지던트를 수료한 의사들 모두 총동문회에 포함되는 것으로 개정 한 바 있지만 이번 명칭 변경을 통해 그 의미를 더욱 확고히 한 것이다.
이에 따라 향후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총동문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동문 네트워크로 성장하는 데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갑식 총동문회장(19회‧동신병원 병원장)은 “총동문회로 개칭함에 따라 향후 가톨릭의대 100주년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동문을 보유하는 총동문회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