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병원 신경과 김승현 교수가 최근 서울 세종호텔에서 열린 '제10회 생명의 신비상' 시상식에서 생명과학분야 본상을 수상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는 올바른 생명윤리에 따른 난치병 치료연구를 지원하고, 인간생명의 존엄성을 증진하는데 크게 기여한 연구자 등에게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