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선수 대니 리가 상계백병원에 7만5000달러를 기부했다. 지난해 10월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 대표로 출전해 받은 수당 약 15만 달러의 절반을 전달한 것이다. PGA투어에 참석 중인 대니 리를 대신해 기부금을 전달한 대니 리 부모는 소아 환자와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의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