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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메르스 사태 이후 응급실 운영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이에 바른사회시민회의는 정부대책을 포함해 '응급실'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응급실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문가를 초정, 오는 21일 오후 2시30분부터 프레스센터 목련실에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 좌장은 서울의대 김 윤 교수가 맡고 토론자로는 대한간호협회 곽월회 부회장과 경남의사회 박양동 회장, 대한병원협회 정영호 정책이사, 부산대병원 응급의학과 조석주 교수와 보건복지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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