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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건강 지키기’ 목표를 세운 사람이라면 운동과 더불어 적절한 효소 섭취를 권장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최근 조선대학교 생명화학공학과 신현재 교수는 “건강보조 식품을 찾고 있는 사람이라면 효소를 적극 추천한다”고 밝혔다.
신현재 박사는 ‘효소는 건강의 시작’, ‘춤추는 효소’ 등의 저자로 20년간 효소를 연구해 온 인물이다.
그는 “효소는 우리 몸 구석구석에 존재하면서 소화, 흡수, 노폐물 배출, 해독, 살균 작용 등 돕는 촉매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효소는 대부분 단백질로 구성된 물질이다. 건강한 사람은 몸 속 효소가 제대로 분비되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신현재 박사는 “우리 몸은 매일 새롭게 효소를 만들어내지만 노화가 진행될수록 몸 속 효소의 양은 점점 줄어든다”며 “잘못된 식습관 등 여러 가지 환경적인 요인으로 효소 섭취가 어려워진다”고 전했다.
따라서 부족한 효소를 충전하기 위해서는 음식 또는 효소 전문 식품으로 채워주면 건강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이라는 전언이다.
대표적인 효소 관련 제품으로는 ‘루니 프리미엄 효소’가 있다. 복합발효효소와 추출효소 등 총 7가지 효소가 융합됐다.
특히 ‘보효소’라 불리는 비타민B군 8종과 미네랄 4종,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필수아미노산, 저당 감미료 팔라티노스 등도 섭취할 수 있다.
신현재 박사는 “익힌 음식을 주로 먹는 우리나라 식습관으로는 좋은 음식을 먹는다 하더라도 하루에 필요로 하는 만큼의 효소 섭취는 힘들다”며 “그렇기 때문에 효소 전문 식품을 별도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제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