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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테이진은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를 대상으로 가정용 인공호흡기 치료 렌탈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진]
인공호흡기 치료는 환자의 호흡만으로 폐에 가스교환이 적절히 유지되지 못할 때 의사의 처방에 의해 가정에서 인공호흡기를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지난해 초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건강보험 중기보장성 강화 계획’에 따라 올해부터 건강보험 적용이 가능해지면서 요양비를 지원 받게 됐다.
건강보험 대상자는 월 대여료 중 본인부담 10%로 약 4만5000원~7만6000원으로 가정용 인공호흡기 사용이 가능하며, 의료보호 대상자, 차상위 계층 1종(C), 2종(E,F)는 본인부담금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