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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이 원주시대 개막과 동시에 독거노인을 위한 ‘건강 드림콜서비스’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나섰다.
건강드림콜 서비스는 독거노인과 1:1 연계해 매주 2회 이상 안부를 전하는 공단 고객센터의 특화사업이다.
긴급출동 요청, 독거노인의 고독사 방지 등 위급한 상황에 대비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1449명의 봉사자가 18만842회의 안부전화와 781건의 긴급출동을 요청한 바 있다.
건보공단은 최근 원주지역에 거주하는 상담사와 독거노인 102명을 결연하는 등 향후 드림콜서비스를 활성화 할 계획이다.
박경순 징수상임이사는 “원주 지역주민으로서 공단직원들이 지역사회 봉사 및 나눔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원주시와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