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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기저인슐린 '트레시바(인슐린데글루덱)'가 전국 128개 종합병원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한국노보노디스크제약(대표 강한구)은 차세대 기저인슐린 '트레시바 플렉스터치주'가 전국 128개 종합병원에서 본격적으로 처방이 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트레시바는 지난해 5월 보험 급여를 받은 이후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한 전국의 주요 종합병원에서 랜딩이 속속 진행됐으며, 최근 삼성서울병원에 추가 랜딩이 완료됐다.
1월 기준으로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등에서 트레시바 처방이 가능한 상황이다.
한국 노보 노디스크 배한준 상무는 “트레시바 출시 채 한 달이 되지 않은 시점에서 주요 종합병원에서 처방이 활성화 되고 있다는 것은 우수한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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