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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중앙의료원 산하 5개 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처음 시행한 '2015년도 폐렴 적정성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
심평원은 523개 기관을 대상으로 2014년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입원 치료를 받은 18세 이상 성인 환자 중 항생제를 3일 이상 투여한 환자의 진료 적정성을 평가했다.
일산백병원은 모든 항목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종합점수 100점을 획득해 폐렴 진료의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됐다.
서울백병원은 종합점수 97.8점을 획득했으며, 부산백병원 97.8점, 상계백병원 97.2점, 해운대백병원은 97.6점을 받아 전체 평균점수인 66.7점을 웃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