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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가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CP) 교육을 위한 카툰 연재를 시작했다.
회사는 임직원들이 어려운 법률용어와 공정거래자율준수 편람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카툰을 제작했다.
이 카툰은 매회 공정거래법 및 하도급법에 관한 새로운 주제를 선정,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매주 1회씩 총 12회에 걸쳐 연재된다.
녹십자 자율준수관리자 장평주 전무는 “오래 전부터 ‘정도투명’을 실천해왔지만, 이번 카툰을 계기로 더 관심을 갖게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임직원의 자율준수 의식 고취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녹십자는 2007년부터 임직원 CP교육은 물론 내부제보시스템, 자율준수편람 핸드북 배포 등 공정거래 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