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의료협력본부 산하 가톨릭국제보건연구소는 지난 1월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 간 제3차 ‘필수 외과적 진료(Essential Surgical Care, 이하 ESC)’ 세미나를 개최했다.
ESC는 국제 보건의료 활동 중 저소득국가에서 사망 혹은 평생 장애 부담을 초래하는 응급질환, 외상, 분만 시 긴급수술, 안과질환 등에 대해 효과적인 외과적 접근을 통해 해결하는 중요한 분야다.
주요 연사로는 WHO(세계보건기구)에서 ‘필수 외과적 진료’ 프로그램을 창시 및 지휘해왔으며 WHO 컨설턴트 및 Western University of Ontario 마취과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미나 체리안 박사(Dr. Meena Cherian)가 초청됐다.
이번 세미나는 저소득국가에서 필수 외과적 진료가 나아갈 방향 및 저소득국가의 보편적 건강보장을 위한 외과적 처치의 필요성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