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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대표 오동욱)이 새해를 맞아 임직원 건강증진을 위한 금연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최근 사옥 1층 로비에서 금연을 희망하는 직원과 해당 팀원들이 함께 금연 성공을 다짐하면서 기념사진을 찍는 포토이벤트로 금연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혼자 하면 힘들지만 함께 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사적인 금연 권장함으로 흡연자인 임직원의 금연을 팀 모두가 응원하고 독려해 동료들의 건강까지 함께 지키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금연에 도전하는 임직원들에게 실질적인 금연 방법을 교육하고, 성공하는 직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다.
특히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3개월 동안 금연에 도전하는 임직원들에게 서약서와 키트 등 금연을 돕는 물품도 제공하고, 금연에 성공한 직원이 포함된 팀에는 격려차원의 선물을 지급한다.
지난 2009년부터 임직원 건강증진 프로그램인 ‘헬스 디렉션(Health Direction)’을 통해 꾸준히 금연을 독려한 데 이어 올해는 함께 참여하는 금연 문화를 만든다는 목표다.
한국화이자제약 오동욱 대표이사는 “금연을 결심하는 가장 좋은 기회인 새해를 맞아 전사적으로 더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게 됐다”며 “이번 사내 금연프로그램을 통해 화이자 임직원들이 보다 건강한 삶을 즐기고, 나아가 금연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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