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이 최근 설날을 맞아 지역사회단체에 사랑의 쌀 성금을 마련했다.
인천성모병원 교직원들은 최근 소외받고 있는 지역사회 이웃을 돕기 위해 모금운동을 펼쳐 1600만원을 모았다. 성금은 부평2동, 3동, 6동 주민센터와 한국자유총연맹 인천부평구지부에 전달됐다.
이 같은 인천성모병원의 지역사랑 나눔 실천은 지난 2005년부터 12년째 설날과 추석에 쌀 나눔 캠페인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