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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국 205개 단위봉사단의 임직원들이 기부한 사회공헌기금으로 3000여 곳의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 세대, 불우보호시설 등 소외계층을 찾아 후원활동을 펼쳤다.
성상철 이사장과 직원 등은 원주 봉산동 ‘천사들의 집’을 찾아 지적장애인 아동들에게 필요한 학습 프로그램 기자재 구입비용 1000만원을 지원하고, 생활용품(지적 장애인 아동용 기저귀) 1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성상철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보람있는 나눔 활동에 참가해 기쁘다. 지속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