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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삼척시가 저출산 극복 및 인구증가 정책에 기여하기 위해 오는 17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삼척의료원과 공공 산후조리원 업무 협약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척시와 삼척의료원은 산모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적극 논의하고 산모와 신생아에 대한 통합적 건강관리 서비스의 체계적 지원 및 모자건강증진사업 등에 대해 머리를 맞댄다.
현재 임산부실 13명, 영유아실(수유실) 13명과 함께 11명(간호사 5명, 조무사 3명, 조리원 및 미화원 등 3명)의 인력이 산후조리원 운영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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