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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광섭)는 최근 코리아나호텔에서 2016년을 맞아 신년하례회를 열고 새 출발을 위한 각오와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 신년하례회에는 명예회장, 고문, 평생회원 등 한국병원약사회 설립과 초·중기 발전 및 확장에 기여가 많았던 선배 회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2015년도 회원신고 현황, 주요 현안 및 사업추진 실적 보고와 1년간 진행된 회무를 돌아보고 지난해 11월 새로 선임된 임원진 등 23대 집행부 임원들의 인사로 진행됐다.
병원약사회는 2월 26일 대의원총회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확정할 예정이며, 병원약사 인력개선 TF 활동을 통해 인력관련 법 개정 추진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광섭 회장은 “먼 길 마다 않고 참석해 주신 많은 선배님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일념통천의 마음으로 합심해서 금년에도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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