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학교병원 교직원 100여명이 새해를 맞아 강원도 함백산을 등반했다. 교직원들은 함백산의 힘찬 기상과 함께 새해 포부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기택 원장은 “참가자 전원이 서로 격려하고 이끌어주는 모습이야말로 우리 병원이 발전할 수 있는 진정한 저력”이라며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아 그동안 괄목할만한 성과와 발전을 이뤄온 역량을 모아 환자중심병원으로 더욱 높이 비상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