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역신생아집중치료센터로 지정된 의정부성모병원이 운영을 시작한다. 병원은 1월15일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 집전으로 축복식을 갖고 그 시작을 알렸다. 센터는 향후 24시간 전담의사 상주 및 질환별 다학제 협진팀 운영 등을 통해 신생아집중치료의 대표모델로 발돋움하겠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