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의료원은 1월 14일~15일 양일간 횡성오크밸리에서 친절리더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친절리더들은 행복하고 따뜻한 병원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친절리더들은 이구동성으로 ‘행복한 병원’에 대한 바람과 각오를 피력하며 “환자와 내원객은 물론 교직원 소통과 힐링의 가교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