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운영하는 한미사진미술관(관장 송영숙)이 전 세계 유명 저널리즘 사진가들이 촬영한 명작의 탄생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특별 사진 전시회를 오는 4월 16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韓-佛 수교 130주년 기념 상호교류의 해’를 맞아 진행되는 한국 내 첫 번째 공식인증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