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의약박물관(관장 이경록)이 오는 3월20일까지 '현미경으로 본 세포의 세계'를 주제로 생명갤러리 특별전을 개최한다. 특별전에서는 현미경 속 마이크로 세계의 아름다움을 촬영한 이색 사진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사진은 '작은 세상의 불꽃'이란 제목으로 경희의료원 성지연씨가 출품한 작품의 일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