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로 듣지 못 하던 몽골 자매가 부천시의회와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의 초청으로 소리를 듣게 됐다. 인공와우 이식술을 받은 자매는 심도난청과 청각장애를 앓는 바담(15세)과 바야르마(10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