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세계무대를 제패한 대한민국 리틀야구 대표팀의 정기 후원자인 동국제약이 지난 2월1일 한미친선 교류전을 치르기 위해 미국으로 떠나는 대표팀 선수들에게 야구용품과 구급함 등을 전했다. 한국리틀야구연맹 신현석 전무는 "6년간의 꾸준한 후원이 세계리틀야구 월드시리즈 2연패에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