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와 단국대학교병원이 운영 중인 충남 닥터헬기가 첫 임무를 성공리에 수행했다. 닥터헬기는 지난 11일 오후 서산의료원에 내원한 외상성 뇌출혈 환자를 신속히 후송해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닥터헬기 출동 결정부터 단국대병원 권역외상센터 이송까지 1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