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1일은 1992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지정하고 전세계 가톨릭 의료기관이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와 그 가족에게 사랑의 손길을 더하는 '세계병자의 날'이다. 이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의료원장인 최경환 신부는 지난 '24차 세계병자의 날'을 맞아 병동을 방문해 환우들을 직접 위로하고 쾌유를 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