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7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휴온스, 작년 매출 2500억...주당 550원 배당
이사회서 확정, 당기순익 405억
[ 2016년 02월 19일 11시 03분 ]

휴온스는 전년대비 매출액을 34.4% 끌어올리며 연매출 2500억원대 기업으로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513억, 당기순이익은 405억으로 전년대비 65.4% 늘어났다.

이에 회사는 주당 550원의 현금배당으로 주주이익 환원에 나선다.

 

휴온스는 지난 17일 이사회를 갖고 보통주 1주당 550원의 현금배당(배당기준일 12월 31일)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62억원이며, 총 배당금 증가율은 37.37%에 달한다. 휴온스는 매년 회사가 두자릿수 이상 성장함에 따라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2014년 200원, 2015년 400원의 배당을 결정하는 등 매년 그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휴온스는 지난해 배당 규모를 전년대비 100% 확대하는 과정에서도 “주주들의 회사에 대한 전폭적인 믿음과 신뢰가 성장의 가장 큰 밑거름”이라고 밝히는 등 친 주주정책을 펼쳐왔다.

특히 올해는 주당 550원을 결정함에 따라 조세특례제한법 상 고배당 기업으로 분류됐다. 

 

휴온스 전재갑 대표는 “배당금 외에도 끊임없는 신제품 출시와 신약개발을 통해 주주들의 이익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특히 오는 5월 예정된 지주사전환은, 휴온스 뿐만 아니라 3개 자회사 모두가 휴온스 만큼 성장하는 양분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