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병원 서울역 난임센터(병원장 윤태기)가 지난 18일 그랜드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차병원 56년의 노하우를 집결해 만혼 시대와 노산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비한다는 구상으로 세워진 신개념 난임센터다.
지난해 12월 21일 진료를 시작한 차병원 서울역 난임센터는 서울스퀘어(서울시 중구 한강대로 416) 건물 2~3층 총 2000여 평 규모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난임센터다.
이번 오프닝에는 딩밍산 중국 화력그룹 회장, 리밍쯔 홍콩 연합그룹 창립자, 싱가포르 메디컬그룹의 토니탄 회장을 비롯해 일본 오츠보 그룹 이사장, 일본 IVF 재팬 모리모토 부부 등 아시아 최고 메디컬 그룹 회장단이 함께 자리를 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선보인 37난자은행을 비롯해 태아유전체센터, 가임력 보존 센터 등을 최첨단 기술이 집결됐다.
또 난임분야 세계적인 명의인 윤태기 병원장을 비롯해, 시험관 아기 시술의 권위자로 알려진 김유신 교수, 난소기능부전증과 반복적 착상실패 분야 전문으로 난임환자의 대모로 불리는 궁미경 교수, 착상전 유전진단(PGD) 국내 최고 권위자인 강인수 교수, 가임력 보존과 난자냉동 분야의 권위자로 37난자은행의 스페셜 리스트인 김자연 교수 등 국내 최고의 산부인과 의료진이 최상의 진료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