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병원이 보건복지부 지정 2016년 생명사랑 위기대응센터(응급실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에 선정돼 3년간의 사업을 지속, 운영하게 됐다. 병원은 지난 2013년 생명사랑 위기대응센터 공모에서 선정된 이후 3년간 시범사업 운영을 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