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은 여성 갱년기치료제 '훼라민큐(Q)'와 함께하는 '훼라민퀸 모델 콘테스트'를 통해 최종 3명의 일반인 모델을 선발했다고 22일 밝혔다.[사진]
훼라민퀸 모델 콘테스트는 40~59세 여성들의 슬기로운 갱년기 극복과 자신감 고취를 위해 동국제약에서 마련한 일반인 모델선발 콘테스트로 안선영, 이시라, 장은희 씨가 선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