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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 교직원들이 메르스 확산 방지에 기여한 공로로 서울특별시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전국을 강타한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당시 방역대책에 적극 참여한 의료진을 선정, 표창을 통해 노고를 치하했다.
한양대병원 소속 수상자는 감염내과 배현주 교수, 응급의학과 강형구 교수, 응급의학과 오재훈 교수, 응급의학과 이상현 전임의, 감염내과 김봉영 전임의, 인사총무팀 최상배 계장, 감염관리실 장윤숙 계장, 간호국 양미숙 계장, 감염관리실 정선주 계장, 간호국 김나영 계장, 간호국 함주희 간호사 등 11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