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7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휴젤, 지난해 매출액 650억원 달성
필러 상장세 반영…전년 대비 60% 이상 매출 증가
[ 2016년 02월 24일 10시 06분 ]

휴젤이 히알루론산(HA)필러의 국내외 매출 호성적에 힘입어 전년보다 매출액이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휴젤(대표이사 문경엽)은 201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650억6558만원, 영업이익 177억6845만원, 당기순이익 351억6477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전년보다 61.3%, 14.7%, 167.4% 증가했다.


휴젤은 보툴리눔 톡신 제품 '보툴렉스'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난 2014년 5월 HA필러 '더채움' 브랜드를 선보이면서 보툴리눔 톡신과 함께 성형미용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출시 첫 해 매출 상승 흐름을 나타내며 지난해에는 프리미엄 제품 4종까지 추가로 출시해 필러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회사는 '보툴렉스'가 올해 브라질, 러시아,  멕시코 등 시장에 진입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초대형시장인 미국과 유럽에서도 미국 3상 임상연구 진행에 대한 허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고무적인 분위기다. 

여세를 몰아 독일, 폴란드 등 유럽 국가의 3상 임상연구 허가를 받을 계획이다.


문경엽 대표는 "지난해 코스닥 상장을 통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면 올해부터는 주력 제품인 보툴렉스와 더채움 필러의 시장 확대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태환기자 kim715@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