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검체검사기관협회(가칭)는 최근 서울시 종로구 나인트리컨벤션에서 열린 2016년 정기총회에서 황태국 이사장을 제2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황 회장은 1985년 설립된 삼광의료재단을 30년 이상 이끌면서 국내 검체검사 선진화에 크게기여했고, 2012년부터 4년 간 한국검체검사기관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황태국 회장은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검체검사의 질적 향상에 힘써 왔다”며 “검체검사 분야의 새 역사를 쓰기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검체검사기관협회는 지난 2012년 의생명과학 발전과 검체검사산업 육성을 통한 국민보건의료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30개 이상의 회원사가 가입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