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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 서울지방청은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2016년 의약품 등 사전‧사후관리 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제조·수입업체를 대상으로 의약품 등의 허가‧신고‧등록 업무에 대해 안내하고 올해 사후관리 운영계획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2일은 한약재‧의약외품, 3일 의약품‧화장품, 4일 마약류‧인체조직은행 등의 분야가 다뤄진다. 장소는 서울시 양천구 소재 서울식약청 강당이다.
주요내용은 ▲규정 개정에 따른 주요 변경사항 설명 ▲허가‧신고‧등록 절차 안내 ▲`16년 사후관리 업무추진 계획 공유 등이다.
특히 마약류 분야 설명회는 관내 마약류제조업자, 마약류수출입업자, 마약류원료사용자, 마약류 취급 학술연구자에 대한 교육과 병행해 열리게 된다.
서울식약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주요 정책방향에 대한 업계 이해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소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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