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 3학년생들이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상징하는 촛불을 건네받았다. 학교는 지난 4일 '제19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갖고 120여명의 학생들이 임상현장으로의 첫 발을 내딛기에 앞서 간호사로써의 생명존중과 환자 치유를 위한 소명을 다하기를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