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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제단(이사장 선경)은 정부 R&D 투자 지원 사업화 성과를 높이기 위해 산업현장 수요과제 중심의 과제를 발굴, 집중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오송재단은 보건복지부의 ‘첨단의료복합단지 기반기술구축사업’ 및 충청북도의 ‘첨단의료기술 가치창출사업’ R&D 예산을 지원받아 연구개발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현장수요조사의 주요 내용은 ▲연구개발 분야 및 개발단계 ▲지원요청사항 등으로 산업현장 수요도가 높은 과제를 발굴해 제품화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충청북도 지원사업의 경우 현재 진행 중인 19개 과제의 연구성과에 대해 제품화 관련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는 등 과제 관리의 강화를 병행,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선경 이사장은 “정부의 바이오헬스 산업의 전략적 육성정책에 부응해 재단이 지원하는 첨단 의료제품 R&D가 시행착오 없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송재단의 사업화 신규 R&D 발굴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www. kbio.kr) →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