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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파마(대표 캐스퍼 쿤설)가 건선 부위에 보다 편리하고 정확하게 바를 수 있는 '자미올겔 어플리케이터'를 새롭게 출시했다.
자미올겔 어플리케이터는 기존의 국소도포용 건선치료제 '자미올 겔'에 손에 약제를 묻히지 않아도 되는 어플리케이터를 통해 사용 편리성을 한층 개선한 제품이다.
자미올겔 어플리케이터의 손잡이를 한 번 누르면 0.05g의 자미올®겔이 나오며, 병변의 크기에 따라 1회 또는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다. 좁은 부위 병변은 어플리케이터의 노즐로, 넓은 부위 병변은 노즐 뒷면을 이용해 바르는 방식이다.
이에 그간 건선 환자의 80% 이상이 치료를 위해 국소도포제를 자가 도포하는 상황에서 겪었던 부위 정확성 및 지속적 사용의 어려움을 해결할 것으로 보인다.
레오파마 대표 캐스퍼 쿤설은 "이번 어플리케이터는 국소 부위 치료에 대한 건선 환자들의 충족되지 않은 요구를 적극 반영해 개발됐다"며 "환자들이 앞으로 보다 편리하고 정확한 방법을 통해 건선을 치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