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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은 최근 중국 푸단대 화산병원과 신경외과 간 의학연구와 교육, 진료 등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병원의 신경외과가 지난 2001년부터 이어온 인적 학문적 교류가 바탕이 됐다. 현재까지 아주대병원 17명, 화산병원 20명이 연수 교류를 가졌다.
협약에 따라 두 병원 신경외과는 △의료종사자의 교류와 교육 △학술교류 및 공동연구 △의료서비스 교환과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김세혁 아주대병원 신경외과장은 “두 병원 신경외과 간 교류가 더 활발해지기를 바란다. 협력관계가 향후 양 국가의 의학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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