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국 엑세스바이오, 빌게이츠 재단 8백만불 유치
[ 2016년 03월 16일 11시 00분 ]

국내 엑세스바이오가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이 조성한 GHIF(글로벌헬스투자펀드)로부터 8백만달러(약 95억원)의 자금을 지원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엑세스바이오는 다양한 질병들에 대한 체외진단 기술개발을 통해 신속진단키트를 개발·상용화한 글로벌 체외진단 전문기업이다.

 
GHIF(Global Health Investment Fund)펀드는 1억800만 달러 규모의 민간 투자 펀드로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에게 투자함으로서 백신 및 진단기기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3 국가에 공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투자기금은 더 많은 국가가 말라리아 진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진단키트에 대한 원가절감 및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시설 확충에 사용될 예정이다.


더불어 G6PD, Dengue, HPV, 지카 등 엑세스바이오 진단제품이 제 3세계 국가로의 본격적인 진출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영호 엑세스바이오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엑세스바이오의 체외진단기기에 대한 기술경쟁력과 실력을 인정받았다”며 “이번 투자유치를 계기로 기존사업의 확장, 차세대 기술의 상용화를 비롯해 자체 생산한 진단제품이 제 3세계 국가로 진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태환기자 kim715@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빌 게이츠 "10년 내 에이즈 백신 개발 희망"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