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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사회 대의원회 의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류희수)는 16일 후보자 접수결과, 주승행 현 서울시의사회 대의원회 부의장과 최낙훈 서울시의사회 대의원이 최종 등록했다고 밝혔다.
주승행 부의장(중구·서울중앙클리닉 원장)은 1979년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1983년 내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으며 서울시의사회 대의원회 전문위원, 중구의사회장, 대한개원내과의사회 부회장, 서울시의사회 감사 등을 역임했다.
최낙훈 대의원(관악·최낙훈의원장)은 1981년 전남의대를 졸업하고 1987년 외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으며 관악구지역사회 복지대표협의체 위원, 관악구의사회장, 서울시의사회 이사, 대한의사협회 대의원 등을 역임했다.
후보자 선거운동 기간은 후보자 등록 다음날부터 오는 26일 제70차 서울시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인 선거 당일까지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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