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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병원(원장 조홍래)이 2014년 유방암 적정성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울산대병원은 ▲유방암 가족력 확인 여부 ▲암 관련 정보기록 여부 ▲수술 후 적기 보조요법 시행 여부 ▲권고된 항암화학요법 시행 여부 ▲방사선치료 시행 여부 및 시작 시기 등 각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종합점수는 99.08점으로, 전체기관 평균 96.56점, 종합병원 평균 96.21점 보다 높았다.
한편, 울산대병원 유방센터는 최신시설을 갖추고 유방질환 진단에서 치료까지 원스톱서비스는 물론 통합진료시스템을 통해 환자 중심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연간 약 350건의 수술을 시행 중이며 매월 10월에는 '핑크리본 캠페인'을 개최해 지역 주민들에게 유방암을 알리는데 적극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