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일웅 국군의무사령관(육군 준장)이 지난해 메르스 사태 당시 피해병원에 군의료진을 지원한 공로로 대한병원협회(회장 박상근)로부터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황일웅 사령관은 지난 해 메르스 사태 당시 군-민-관 유기적 공조를 통해 민간병원(대청병원 등)에 군 보건의료 인력 지원 등 메르스 확산 방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