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소화기외과 배재문 교수가 최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제 19차 대한외과대사영양학회 및 2016 국제심포지엄에서 대한외과대사영양학회 회장에 선출됐다. 배 신임회장 임기는 2018년 3월까지 2년이다. 1994년 발족된 외과대사영양연구회를 모체로 지난 2010년 설립된 외과대사영양학회는 난이도가 높은 중환자와 수술 전후의 환자에 대한 영양 지원 및 회원간 학문의 교류와 임상연구를 활발히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