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과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지난 18일 뮤코다당증센터 설립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생보재단은 뮤코다당증센터 내 효소주사치료실 전용공간을 구축해 환자들이 안정적으로 치료 받을 수 있도록 비급여 검사비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